(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0월 27일~11월 2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9천130억 원으로 집계됐다.
4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2조4천7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한국투자증권 1조1천900억 원, KB증권 1조100억 원, 삼성증권 5천700억 원, 신한투자증권이 5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0월 20~26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3천61억 원이었다.
이번 주(11월 3~9일) 21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1천338억 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증권은 5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신한투자증권 4천600억 원, 미래에셋증권 4천400억 원, 키움증권 3천억 원, 신영증권이 2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3조1천241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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