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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현대그린푸드가 내년 이후 주주환원율 40% 이상을 유지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7일 발표했다.
현대그린푸드 현금배당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최저배당을 설정하고 중간배당을 도입해 주주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겠다고 했다. 이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의 주주환원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내년 이후 주주환원율(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 등) 40% 이상을 유지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또 현대그린푸드는 중장기 목표로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자기자본이익률(ROE) 11%를 제시했다.
ROE를 달성하기 위해 기존 사업 수익성을 강화하고 미래성장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ROE 제고와 주주환원 확대 등으로 PBR도 개선할 예정이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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