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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5조5천500억 발행…금주 만기 3조5천억

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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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1월 3~9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5조5천522억 원으로 집계됐다.

11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7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7천400억 원, 신한투자증권 6천200억 원, 신영증권 5천900억 원, 메리츠증권이 5천738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0월 27일~11월 2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9천130억 원이었다.

이번 주(11월 10~16일) 25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5천313억 원으로 집계됐다.

하나증권은 4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삼성증권 3천750억 원, 키움증권 3천400억 원, KB증권 3천400억 원, 미래에셋증권이 3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2천338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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