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국채선물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13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은 오후 1시20분 현재 전일 대비 10틱 하락해 105.84를 나타냈다. 외국인은 2천여계약 순매수했고 금융투자는 약 4천500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은 42틱 내려 116.50을 나타냈다. 외국인이 약 5천500계약 팔았고 금융투자는 약 4천200계약 사들였다.
증권사의 한 채권 딜러는 "외국인은 3년 국채선물 순매수 규모를 늘리고 있다"며 "국내 성장 우려에 미국 대비 강세가 나타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외국인 순매수 규모는 오전 11시15분경 1천100여계약에서 오후 1시20분 2천여계약으로 확대했다.
미국 10년 국채 금리는 현재 전일 대비 0.6bp 올라 4.4360%에 거래되고 있다.
hwroh3@yna.co.kr
노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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