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서영태 기자 = 반도체 업황 불안감 등으로 내리막을 걷던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크게 반등했다.
15일 연합인포맥스 현재가(화면번호 3111)에 따르면 오후 1시 45분 기준으로 삼성전자 주가가 전장보다 7.01% 오른 5만3천400 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3% 수준으로 반등하던 삼성전자 주가는 장중 8% 이상 폭등하기도 했다.
삼성전자 주가가 전날 4만9천900원에 마감하며 4년 5개월 만에 5만 원을 밑돌자 저가매수세가 강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에 삼성전자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10개월 만에 임금교섭에 합의했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삼성전자와 노조는 임금인상률 5.1%에 잠정적으로 합의했다.
ytseo@yna.co.kr
서영태
ytseo@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