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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6조2천700억 발행…금주 만기 2조8천억

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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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1월 10~16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6조2천752억 원으로 집계됐다.

18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1조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신영증권 8천700억 원, 미래에셋증권 7천억 원, KB증권 6천100억 원, 신한투자증권이 6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3~9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5조5천522억 원이었다.

이번 주(11월 17~23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8천151억 원으로 집계됐다.

KB증권은 5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200억 원, 키움증권 3천500억 원, 신영증권 2천400억 원, 대신증권이 1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6조6천513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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