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안 철 수] 2024.8.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한국산업은행이 자금 조달을 위해 브라질 헤안화 표시 채권을 발행한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오는 22일 2억8천850만 헤알(약 700억 원) 규모의 헤알화 채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이 채권의 금리는 표면 11.21%의 고정금리로 정해졌으며, 만기는 2026년 11월 19일 돌아온다.
발행 주관사는 씨티그룹이 맡았다.
산은은 이어 오는 25일에는 2억8천900만 헤알(약 700억 원) 규모의 헤알화 채권도 발행한다.
표면 11.235%의 고정금리, 2026년 11월 25일 만기인 조건으로 발행되는 이 채권의 발행은 BNP파리바가 주관한다.
ygjung@yna.co.kr
정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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