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1월 17~23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4조8천220억 원으로 집계됐다.
25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KB증권은 8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7천400억 원, 신한투자증권 6천100억 원, 신영증권 4천300억 원, 한화투자증권이 3천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10~16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6조2천752억 원이었다.
이번 주(11월 24~30일) 22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1천114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3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2천300억 원, KB증권 2천200억 원, 키움증권 2천억 원, 신영증권이 1천9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8천551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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