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지난주(11월 18~22일)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 수익률'에서 부국증권의 수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11월 3주 차에 이어 2주 연속이다.
25일 연합인포맥스의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수익률(화면번호 3081)에 따르면 부국증권은 6개 종목에서 2.77%의 수익률을 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인 종목은 JYP엔터로, 11.28% 올랐다. 이 밖에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8.46%로 좋은 성과를 냈다.
신한투자증권이 2.40%의 수익률로 부국증권의 뒤를 이었다. 신한투자증권은 총 23개 종목을 추천했으며, 부국증권과 마찬가지로 JYP엔터가 가장 높은 수익률을 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 밖에도 CJ제일제당(10.34%), S-Oil(9.02%) 등을 추천했다.
전 종목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낸 종목은 하나증권이 추천한 한미글로벌(22.14%)이다.
리서치 추천종목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소속 증시 전문가들이 거래소와 코스닥 구별 없이 추천주를 제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이를 취합해 매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천종목의 누적 등락률은 인포맥스 화면 '증권사 추천종목 현황(화면번호 3080)'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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