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미국 방산기업 록히드마틴(NYS:LMT)이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의 지원을 위한 조달 계약을 미 국방부와 체결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2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8억6천990만달러로 알려졌다. F-35의 관련 부품과 구성 요소들에 대한 지원이 목적이다. 작업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와 캘리포니아주 엘세군도, 영국 및 이탈리아 등 다수 지역에서 수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공군, 해군, 해병대, 미국 국방부 외의 파트너 및 해외 군사 판매용 항공기가 포함된다. 작업은 2031년 5월에 완료될 전망이다.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에 따르면 록히드마틴의 주가는 지난 22일(현지시간) 전일 대비 0.04% 올라 542.22달러에 마감했다. 연중 최고치는 지난달 21일에 기록한 615.64달러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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