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기태 NH투자증권 | |
|---|---|
| "조업일수 증가로 전월대비 증가" | |
| 전년비 | 전월비 |
| 1.50% | 0.50% |
| 신윤정 교보증권 | |
| "조업일수 감소, 제한적인 업황 및 생산 회복, 감소하는 수출 증가율 등에 영향받으면서 둔화하는 모습 보일 것으로 예상" | |
| 전년비 | 전월비 |
| -0.40% | -0.70% |
| 이승훈 메리츠증권 | |
| "10월 광공업 생산은 전년대비 1.3% 증가, 전월대비로는 1.2% 감소 예상.자동차 생산량 증가율과 수출 물량지수 증가율이 7.8%와 5.7%로 9월 1.7%와 4.1%보다 일제히 개선되어 생산 증가율의 (+) 전환 시사.단, 10월 수출이 금액/물량 기준 모두 9월치를 하회한 점은 광공업생산 전월대비 감소했을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임.광공업생산은 수출 사이클을 따라 감. 따라서 향후 증가율 둔화가 예상되며, 감소 전환 가능성은 아직 낮다는 판단임." | |
| 전년비 | 전월비 |
| 1.30% | -1.20% |
| 우혜영 LS증권 | |
| "추석 연휴 조업일수로 인한 감소분과 반도체 등 주력 산업 생산 하락이 영향.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조업일수 하락분을 반영해서 추가 생산 상승 여력 추정" | |
| 전년비 | 전월비 |
| 0.80% | 0.10% |
| 이정훈 유진투자증권 | |
| "10월 수출 데이터 및 항만 데이터 반영. 수요 부진과 연휴 효과로 9월 대비 생산 증가가 크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 | |
| 전년비 | 전월비 |
| -1.20% | -1.60% |
| 전규연 하나증권 | |
| "10월 광공업 생산은 전년비 2.1%(전월비 0.2%) 전망. 지난 달 반도체 및 비금속광물 생산 급감에 따른 기저효과로 10월 광공업 생산은 소폭 증가할 것으로전망하나, 제조업 생산의 점진적 둔화 움직임은 불가피할 듯. 대내외 신규주문급감으로 생산 둔화 기조가 이어지고 있으며, 트럼프 집권 2기 불확실성 등 국내 제조업 기업들에게 비우호적인 환경 조성되는 중" | |
| 전년비 | 전월비 |
| 2.10% | 0.20% |
| 박상현 iM증권 | |
| "9월 부진했던 반도체 생산 반등, 조업일수 증가 등의 영향으로 9월 광공업 생산은 플러스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수출 모멘텀 둔화 및 철강업체의 일부 가동 중단 여파 등이 11월 광공업 생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임" | |
| 전년비 | 전월비 |
| 2.00% | 2.00% |
| 박석길 JP모간 | |
| "10월 자동차 생산대수로 추정해본 10월 자동차 생산지수가 전월비 증가했을 것으로 보이며, 반도체 생산도 지난달 재고수준이 크게 낮아진 바 있어 생산 전망에 긍정적으로 반영. 산업생산이 10월에는 전월비 증가로 반전할 것으로 전망." | |
| 전년비 | 전월비 |
| 5.10% | 1.10% |
윤은별
eb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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