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농심이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 신동원 회장의 장남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신상열 농심 전무. 2024.11.25 [농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농심 신동원 회장의 장남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상무)이 전무로 승진했다.
농심은 25일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 신 상무를 전무로 승진했다. 누나인 신수정 음료 마케팅 담당 책임도 상품마케팅실 상무로 승진했다.
1993년생인 신 전무는 2019년 3월 농심에 경영기획팀 사원으로 입사해 경영기획팀 부장, 구매담당 상무 등을 거쳤다. 현재 올해 1월 신설된 미래사업실을 이끌며 신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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