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DB금융투자 | 박성우 | 1.60% | -0.20% | "제한된 내수 압력과 농축수산물 가격 하락을 반영, 11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 대비 -0.2% 예상. 전년 대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상당 기간 1%대 중반 수준이 이어질 전망"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1.70% | -0.10% | "11월은 전월대비 물가가 하락할 확률이 가장 높은 달. 계절적 요인이 크게 작용" |
| iM증권 | 박상현 | 1.90% | 0.10% | "배추 등 농산물가격의 안정속에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소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 교보증권 | 신윤정 | 1.80% | 0.00% | "유가 하락 및 내수 둔화 장기화는 물가에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물가 부담은 유효"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1.70% | -0.10% | "11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0.1% 하락, 전년대비로는 1.7% 상승했을 것으로 예상. 트럼프 당선 이후 원화 약세로, 원화 표시 원유도입단가가 소폭오르겠으나, 계절적 농산물 가격 하락폭이 커 이를 상쇄할것. 식료품과 에너지 제외한 CPI도 전월대비 0.1% 상승에 그칠 것. 11월은 재화나 서비스모두 뚜렷한 가격 상승 압력이 부재한 달임. 한국 소비자물가는 2025년 상반기까지 2%를밑도는 궤적을 유지할 것으로전망." |
| 상상인증권 | 김현성 | 1.80% | 0.00% | "11월 국내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0%, 전년대비 1.8% 상승 전망. 지난해 11월 지수 하락에 따른 기저효과에 전년대비 상승률의 오름폭 확대 불가피. 9월 대비 10월 평균 유가(+3.3%) 및 원달러 환율(+2.3%) 상승에도 기상 여건 완화에따른 농산물 가격 안정으로 상하방 압력이 균형을 이루며 전월대비 보합세 예상" |
| 신영증권 | 조용구 | 1.70% | -0.10% |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1.7%전망. 10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2.5%,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1%, 전년동월비 +1.0%를 기록. 10월중 농수산물 가격 하락, 국제유가 소폭 상승 및 원/달러 환율 상승 등이 11월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 11월은 통상 계절성이 전월비 (-)인 구간이나 환율 상승과 유류세 인하 폭축소 조정은 이를 상쇄하는 요인. 12월에는 전년동월비 1.8~1.9%까지 반등한 이후 내년에는 2%를 소폭 하회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 유진투자증권 | 이정훈 | 1.80% | 0.00% | "식품 가격은 안정되었으나 환율 상승 및 유류세 인하 폭 축소로 석유류 가격 반등. 10월에 강하게 작용했던 기저효과가 사라지면서 전년비 상승률은 큰 폭 반등. 당분간 1% 후반대의 상승세 이어갈 전망" |
| 크레디아그리콜 | 김연진 | 1.70% | -0.10% | "11월 소비자물가는 전년비 1.7% 상승하며 10월의 1.3%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이겠으나 여전히 2%을 하회할 전망. 식품가격은 안정되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이 상승함." |
| 하나증권 | 전규연 | 1.70% | -0.10% | "1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1%, 전년비 1.7%를 기록할 전망. 농산물, 석유류 등 변동성 높은 품목들의 가격이 안정되고 있고, 내수 부진으로 인해 서비스물가의 점진적둔화 흐름이 지속되며 한국 소비자물가는 전월비 하락할 가능성. 소비자물가는 연말까지1.7%~1.9% 내외에 안착할 전망. 다만 달러-원 환율 상승세가 지속되며 수입물가 부담이 높아지는 점은 리스크 요인"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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