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389.50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0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397.00원) 대비 6.45원 내린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389.40원, 매도 호가(ASK)는 1,389.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393.0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약해졌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전망이 부상했고 유럽중앙은행의 빅 컷(50bp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하면서다.
달러 인덱스는 106선까지 내렸다.
미 국채 금리도 하락했다.
달러-엔 환율은 151엔까지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68달러였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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