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김정현 윤은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하락했다.
29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1분 기준 전일 대비 1.00bp 하락한 2.8550%를 기록했다.
2년 구간은 전일 대비 3.00bp 하락했고 3년도 3.00bp 하락했다.
5년은 전장보다 3.00bp 내린 2.6300%를 기록했다. 10년은 3.00bp 하락한 2.6575%를 기록했다.
한 은행의 스와프 딜러는 "어제 금융통화위원회의 연장선으로 금리가 빠졌다. 어제 레벨 박스권이 뚫렸고 오늘 외국인 매수도 들어오면서 추가 강세가 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지금부터 대부분 수익 구간이고 금리 레벨이 아주 낮아, 연말에 무리하기보다 차익 실현 움직임이 있을 것 같다"고 했다.
CRS(SOFR) 금리도 일제히 내렸다.
1년 구간은 전일 대비 8.50bp 하락한 2.2600%를 기록했다. 5년은 3.50bp 하락한 2.0400%, 10년은 3.50bp 내린 2.07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7.50bp 확대된 마이너스(-) 59.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50bp 확대된 -59.00bp를 나타냈다.
jhkim7@yna.co.kr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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