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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연합인포맥스) 이효지 기자 = 우리나라 수출이 14개월 연속 늘었으나 증가폭은 넉 달째 줄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통관기준 11월 수출이 전년 동월보다 1.4% 증가한 563억5천만달러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수입은 2.4% 감소한 507억4천만달러였고 무역수지는 56억1천만달러 흑자로 18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은 예상치를 밑돌았다.
연합인포맥스가 국내외 금융기관 국내외 금융기관 10곳을 대상으로 11월 수출입 전망치를 조사한 결과 이달 수출액은 1년 전보다 3.57% 늘어난 575억4천700만달러로 예상됐다.
수입은 전년 대비 1.24% 늘어난 526억4천만달러로, 무역수지는 49억600만달러 흑자로 관측됐다.
hjlee2@yna.co.kr
이효지
hjlee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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