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SPC그룹은 현장 중심,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한 2024년 정기 임원 인사를 1일 발표했다.
SPC그룹은 이번 정기 임원 인사로 SPC삼립을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고, 김범수 전무를 공동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기존 황종현 사장은 인수·합병(M&A)과 글로벌 사업 등 중장기 사업전략 및 대외 업무를 총괄하고, 김범수 신임 대표는 사업 운영과 내부 관리 업무를 맡도록 했다.
파리크라상도 기존 김성한 대표이사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변화와 혁신을 지속 추진하도록 했다.
SPC그룹은 "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각 생산센터장을 승진 발령했으며, 해외 법인에 임원들을 신규 선임해 글로벌 사업에 더 힘을 실었다"고 설명했다.
[촬영 안 철 수] 2024.1.30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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