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1월 24~30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3천766억 원으로 집계됐다.
2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KB증권은 1조9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7천억 원, IBK투자증권 6천900억 원, 삼성증권 6천300억 원, 신한투자증권이 6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17~23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8천220억 원이었다.
이번 주(12월 1~7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4천331억 원으로 집계됐다.
부국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은 각각 3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신영증권 2천500억 원, NH투자증권 2천200억 원, 키움증권이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8천414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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