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지난주(12월 1~7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4천301억 원으로 집계됐다.
9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5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2조2천300억 원, 신영증권 7천500억 원, 신한투자증권 5천800억 원, 부국증권이 5천1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1월 24~30일) 25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3천766억 원이었다.
이번 주(12월 8~14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9천280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1조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3천300억 원, 신영증권 1천900억 원, 부국증권 1천700억 원, 하나증권이 1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8조831억 원이었다.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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