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지난주 (12월 2일~6일) '증권사 주간추천종목 주간 수익률'에서 종목을 추천한 8곳의 증권사가 모두 마이너스(-)의 수익률을 냈다. 비상계엄 여파에 국내 증시가 위축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9일 연합인포맥스의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수익률(화면번호 3081)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1.08%의 수익률을 냈다.
신한투자증권이 추천한 21개의 종목 중 6개의 종목이 상승하면서 타사 대비 수익률 방어에 성공했다. 추천 종목 중에서는 카페24가 5.13%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냈다.
다만 전진건설로봇(-12.81%), 디어유(-7.54%) 등이 급락해 전체 수익률을 짓눌렀다.
하나증권은 -1.20%로 신한투자증권의 뒤를 이었다. 추천 종목 29개 중 리가켐바이오가 9.63%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디케이락이 -17.36%로 가장 많이 내렸다.
리서치 추천종목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소속 증시 전문가들이 거래소와 코스닥 구별 없이 추천주를 제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이를 취합해 매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천종목의 누적 등락률은 인포맥스 화면 '증권사 추천종목 현황(화면번호 3080)'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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