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GS그룹 오너 4세인 허준홍 삼양통상 사장이 지주사 지분을 장내 매수했다.
GS는 9일 허준홍 사장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6일에 걸쳐 8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허 사장이 사들인 지분은 전체의 0.08%다. 이번 매수를 통해 허 사장의 지분율은 3.38%가 됐다.
joongjp@yna.co.kr
정필중
joongjp@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