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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선물 혼조…얇은 수급 속 外人 주시

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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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오후 중 혼조세를 보인다.

10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보합인 106.89를 기록했다. 증권은 4천642계약 순매수했고, 은행이 6천33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1천140계약 순매수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35틱 내린 119.90에 거래됐다. 증권은 5천813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8천670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58포인트 오른 151.96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63계약 나타났다.

3년·10년 국채선물이 오전 중 약세를 보였지만, 3년 국채선물은 보합권까지 올라섰다. 10년 국채선물은 30~40틱 수준의 낙폭을 유지 중이다.

한 증권사 채권 딜러는 "외국인에게 연동하는 장세 같다"면서 "부담스러운 레벨이다. 장 자체가 얇기도 하다"고 했다.

국고채 2년물 입찰에는 2.595%에 1천억 원 낙찰됐다. 응찰 규모는 3천100억 원이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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