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국채선물이 약보합권에서 등락 중이다.
13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3년 국채선물(KTB)은 오후 1시 3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틱 내린 106.70을 기록했다. 증권은 4천378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4천391계약 순매도했다.
10년 국채선물(LKTB)은 전 거래일 대비 5틱 내린 119.03에 거래됐다. 증권은 3천600계약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천911계약 순매도했다.
30년 국채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0.44포인트 오른 151.28을 기록했다. 거래량은 46계약 나타났다.
장중 외국인 투자자의 3년·10년 국채선물 순매도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순매도 규모는 오전보다 확대됐다.
한 자산운용사 채권 운용역은 "외국인이 팔고 있는데 국내 기관이 받냐 안 받냐에 따라서 장이 오가는 것 같다"고 했다.
국고채 50년물 입찰은 2.400%에 1천억 원이 낙찰됐다. 응찰 규모는 2천억 원이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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