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13일 대만증시는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내린 영향에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26.32포인트(0.11%) 하락한 23,020.48에 장을 마쳤다.
미국 도매 물가가 2년래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영향에 뉴욕 증시가 하락 압력을 받았고 이 분위기는 대만 증시에도 이어졌다.
주요 종목 가운데 폭스콘과 푸본금융지주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반면에 미디어텍은 2% 넘게 올랐다.
오후 3시 3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1% 오른 32.490 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달러-대만달러 환율 상승은 달러 대비 대만달러 가치의 하락을 의미한다.
이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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