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은행이 아세안(ASEAN)+3(한·중·일) 역내 거시경제조사기구(AMRO·이하 암로) 및 국제통화기금(IMF)과 공동으로 '역내 경제협력·금융안정 포럼'을 개최한다.
16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거시경제 동향·전망(단기 리스크 및 정책 방향) 및 장기 성장(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경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포럼에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리 코우칭 암로 소장, 크리슈나 스리니바산 IMF 아태국장, 권민수 한은 부총재보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은은 이창용 총재도 역내 경제·금융협력 중요성을 강조하고 참가자들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은은 또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도 정부와 함께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촬영 안 철 수] 2024.11.19
jwoh@yna.co.kr
오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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