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황남경 기자 = 미래에셋생명은 암·뇌혈관·심혈관 질환의 3대 핵심 보장과 220여종의 다양한 특약을 활용해 'M-케어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18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소비자가 원하는 보장을 원하는 보험료로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미래에셋생명 M-케어 건강보험은 ▲가입 나이 만 15세~75세 ▲납입기간 10년부터 최대 30년 ▲보장 기간 종신까지 가능하다.
납입 유형에 따라 ▲비갱신형(해약환급금이 없는 유형) ▲갱신형을 선택할 수 있고 건강 상태에 따라 ▲일반형 ▲간편 고지형을 선택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한국인의 관심도와 발병률이 높은 암, 뇌혈관, 심혈관 질환 및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인 치매에 대해 검사·진단·수술·입원·통원 일련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장한다. 이외에도 대상포진, 통풍, 녹내장 등 경증 및 일상 관심 질환의 진단비도 보장된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M-케어 건강보험은 미래에셋생명이 자신 있게 추천하는 건강·상해 프로그램"이라며 "이 상품이 100세 시대 '유병장수'의 걱정을 덜고 건강한 '나'를 위한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nkhwang@yna.co.kr
황남경
nkhwang@yna.co.kr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