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롯데지주]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롯데그룹이 20일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2024년 다양성 포럼'을 개최해 다양성을 포용하는 문화 확산과 내재화 필요성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올해 포럼 주제는 '우리에게 스며들다(Be in harmony;Inclusion)'이다.
포럼에는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 김희천 롯데인재개발원장, 박두환 롯데지주 인적자원관리(HR) 혁신실장과 계열사 HR 담당 임원이 참석한다.
여성 리더와 신임 팀장, 주니어·외국인·장애인 등 다양한 배경의 직원 1천여명도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포럼에 참여한다.
포럼에서 롯데는 조직 내 다양성을 확대하고 포용하기 위한 정책 방향성을 공유한다. 포용성을 주제로 한 전문가 강연, 패널 토론 등도 진행된다.
이동우 롯데지주 부회장은 "다양성과 포용을 변화와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아 롯데그룹이 더 큰 미래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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