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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훈호' 신한證, 정용욱·정근수 사장 선임…총괄 맡는다

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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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은행 출신 대거 진입

(서울=연합인포맥스) 송하린 기자 = 이선훈 신임 대표이사(사장) 체제 아래 신한투자증권이 사장 2명을 두는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투자증권은 신임 사장으로 정용욱 자산관리총괄대표(부사장)와 정근수 GIB1그룹대표(부사장)를 선임했다.

정용욱 사장과 정근수 사장은 각각 자산관리총괄대표와 CIB총괄대표를 맡기로 했다.

부사장으로는 안석철 S&T그룹대표(전무)와 장호식 신한금융지주 재무팀 본부장 겸 신한투자증권 기타비상무이사, 장호식 신한은행 본부장이 선임됐다.

안석철 부사장은 S&T그룹대표, 장호식 부사장은 CIB1그룹대표, 장정훈 부사장은 경영지원그룹장을 담당한다.

임원 승진 인사로는 6명이 이름을 올렸다. 임혁 자산관리영업그룹장, 김기동 FICC솔루션본부장 , 이정민 패밀리오피스 광화문센터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곽일환 파생본부장, 이경길 자산관리영업1본부장은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신임 임원으로는 이재성 신한금융지주 사업지원팀장이 리스크관리그룹장 상무, 이상기 한국투자증권 에쿼티솔루션부 부서장이 국제영업본부장 상무, 이성민 신한투자증권 인천금융센터 지점장이 자산관리영업2본부장 상무보로 선임됐다.

hrsong@yna.co.kr

송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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