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2월 15~21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0조9천685억 원으로 집계됐다.
2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3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1조8천900억 원, KB증권 1조6천300억 원, IBK투자증권 8천억 원, 신한투자증권이 5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8~14일) 21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2천182억 원이었다.
이번 주(12월 22~28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8천818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9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KB증권 7천800억 원, 미래에셋증권 3천억 원, IBK투자증권 2천550억 원, 키움증권이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10조9천654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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