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연합인포맥스가 실시한 지난주(12월 16~20일)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 수익률'에서 부국증권의 수익률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16일 연합인포맥스의 증권사 추천종목 주간수익률(화면번호 3081)에 따르면 부국증권은 6개 종목에서 0.34%의 수익률을 냈다.
추천 종목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보인 종목은 삼양식품으로, 한 주간 2.61% 상승했다. 이 밖에 HD한국조선해양이 1.19% 상승했다.
하나증권은 -1.49%의 수익률로 신한투자증권의 뒤를 이었다. 하나증권은 총 27개 종목을 추천했으며, 이 중 기아(3.16%)의 수익률이 가장 높았다.
전 증권사 추천 종목 중 전진건설로봇이 51.99%로 가장 높은 수익률을 나타냈다. 전진건설로봇은 신한투자증권이 추천했다.
리서치 추천종목은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 소속 증시 전문가들이 거래소와 코스닥 구별 없이 추천주를 제시하고, 연합인포맥스가 이를 취합해 매주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천종목의 누적 등락률은 인포맥스 화면 '증권사 추천종목 현황(화면번호 3080)'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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