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451.35원(MID)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75원)를 고려하면 전장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452.00원) 대비 1.10원 오른 셈이다. 매수 호가(BID)는 1,451.10원, 매도 호가(ASK)는 1,451.60원이었다. 새벽 2시 종가는 1,450.90원이었다.
간밤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미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달러도 상승 압력을 받았다. 달러 인덱스는 108선을 나타냈다.
달러-엔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마감 무렵 156.599엔에서 157.15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4070달러를 나타냈다.
달러-위안(CNH) 환율은 7.3076위안을 기록했다.
kslee2@yna.co.kr
이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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