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혜영 LS증권 | |
|---|---|
| "전년동기비 생산 증가율은 기저효과 반영. 11월 지표는 계엄령 사태와는 무관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 다만 연말 및 트럼프 대통령 정책 불확실성에 의한 계획 수립 불확실성 존재" | |
| 전년비 | 전월비 |
| -2.70% | 1.10% |
| 박상현 iM증권 | |
| "철강 및 화학업종의 가동률 하락 및 반도체 생산 둔화 등으로 광공업 생산은전월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됨" | |
| 전년비 | 전월비 |
| 2.00% | -0.70% |
| 이승훈 메리츠증권 | |
| "11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대비 2.6%, 전년대비 1.9% 감소했을 것으로 추정. 11월 수출이 금액기준 +1.4%, 물량기준 -1.4%(전년대비)로 10월에 비해 부진했고, 내수의 경우도 폭설(선적 지연)과 부품 공급차질 등 영향으로 자동차 생산이전년대비 7.1% 감소하는 등 일부 조업차질 발생했을 가능성 있음. 12월은 전술한 일시적 요인 소멸되면서 산업생산이 전월대비 (+) 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함." | |
| 전년비 | 전월비 |
| -1.90% | -2.60% |
| 조용구 신영증권 | |
| "11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0.8%, 전월비 -0.7% 전망. 11월 수출 물량 부진, 제조업 BSI 내 생산전망, 신규수주전망, 가동률전망 하락을 감안하면 대체로 부진한 흐름이 이어졌을 것으로 예상. 제조업 경기와 수출 모멘텀이 주춤한국면이 진행되는 가운데 12월 지표부터는 국내 정치적 리스크 반영 여부에도 주목될 것" | |
| 전년비 | 전월비 |
| 0.80% | -0.70% |
| 전규연 하나증권 | |
| "11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0.4%(전월비 -0.3%) 전망. 한국 제조업 가동률 하락, 기업 심리 약화(12월 제조업 BSI 66.0P로 전월대비 -5pt 하락) 등을 감안할때 광공업생산은 전월보다 줄어들었을 소지. 한국 11월 수출물량이 전년비 감소세로 돌아섰고, 국내 정치 불확실성 확대, 트럼프 집권 2기 무역분쟁으로 인한수출기업 심리 둔화 등으로 제조업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제한적인 상황.제조업 생산의 점진적 둔화 움직임이 이어질 전망" | |
| 전년비 | 전월비 |
| 0.40% | -0.30% |
| 김진욱 씨티은행 | |
| - | |
| 전년비 | 전월비 |
| 0.50% | -0.10% |
(서울=연합인포맥스)
jhson1@yna.co.kr
손지현
jhson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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