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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무안 여객기 사고에 "가용인력 총동원해 인명구조 최선"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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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 "가용인력을 총동원해서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무안공항에서 175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을 태운 항공기가 착륙 중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정부의 제1책무"라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소방관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도 안전에 유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소방관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도 안전에 유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175명 태운 항공기 무안공항 착륙 중 충돌 폭발 사고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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