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와 관련 "가용인력을 총동원해서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민주당 황정아 대변인은 29일 논평을 통해 "무안공항에서 175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을 태운 항공기가 착륙 중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은 정부의 제1책무"라고 말했다.
황 대변인은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소방관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도 안전에 유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소방관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도 안전에 유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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