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2월 22~28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2조4천820억 원으로 집계됐다.
3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7조4천97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KB증권 1조2천700억 원, 미래에셋증권 1조200억 원, IBK투자증권 6천750억 원, 신한투자증권이 4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15~21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0조9천685억 원이었다.
이번 주(12월 29일~1월 4일) 1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4조779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1조9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미래에셋증권 4천300억 원, 키움증권 3천100억 원, KB증권 3천억 원, 부국증권이 1천67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12조4천888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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