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용갑 기자 = 애경그룹 지주회사 AK홀딩스가 단기차입금 1천억원 증가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AK홀딩스는 금융기관에서 1천억원을 차입해 자회사 에이케이플라자에 대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AK홀딩스는 별도의 공시를 통해 자회사 에이케이플라자에 1천억원 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대여기간은 오는 13일부터 내년 13일까지다. 이자율은 5.83%다.
에이케이플라자는 백화점과 쇼핑몰 등을 운영하고 있다.
에이케이플라자 주요 주주는 AK홀딩스(60.09%), 애경자산관리(16.12%) 등이다.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0.11%) 등 총수일가도 에이케이플라자 지분을 들고 있다.
ygkim@yna.co.kr
김용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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