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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투자적격 회사채, 다음 주 600억弗 규모 공급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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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앞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미국 투자적격등급 채권이 다음 주 최대 600억달러 규모로 시장에 공급된다.

3일(현지시간) 미슐러파이낸셜에 따르면 다음 주 기업들이 발행하기로 계획한 채권이 500억~600억달러 규모에 이른다.

오는 9일은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별세를 추모하는 '국가 애도의 날'로 주요 시장이 휴장한다. 이에 따라 다음 주에는 3거래일간 이 같은 물량의 투자적격 회사채가 공급될 예정이다.

미슐러파이낸셜의 론 퀴글리 매니징 디렉터는 "새해를 출발부터 강력하게 시작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며 "우리는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전날 미국 투자적격등급 채권시장에서 기업들이 총 151억달러어치의 채권을 조달했다. 여기에는 제너럴모터스와 포드, 크레디아그리콜 등이 포함됐다.

jhjin@yna.co.kr

진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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