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지난주(12월 30일~1월 4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7조3천723억원으로 집계됐다.
6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9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8천900억 원, 삼성증권 6천억 원, 키움증권 4천억 원, 신한투자증권이 4천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15~21일) 23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12조4천800억 원이었다.
이번 주(1월 5일~11일) 26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1천501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9천700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삼성증권 6천억 원, 메리츠증권 2천734억 원, 현대차증권 2천억 원, 신한투자증권 1천6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4조800억 원이었다.
gepark@yna.co.kr
박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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