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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엔비디아와 자율주행 파트너십 체결에 50% 급등

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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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오로라 이노베이션(NAS:AUR) 주가가 자율주행차 관련 엔비디아와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연합인포맥스 종목 현재가(화면번호 7219)를 보면 7일(이하 동부시간) 뉴욕장 오전 9시 32분 현재 오로라의 주가는 전장보다 3.2270달러(49.65%) 오른 9.727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엔비디아와 콘티넨탈, 도요타 등과 자율주행 관련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오로라는 자율주행 트럭 기업이다. 현재 페덱스 등과 협력해 자율주행 트럭 기술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오로라는 오늘 4월 텍사스에서 무인 트럭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엔비디아는 트럭 부문에서 오로라 등과 협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의 컴퓨팅 플랫폼인 드라이버 토르와 자동차 운영 체제인 드라이브OS는 오로라 드라이버 시스템과 합쳐진다

오로라 이노베이션 호라이즌 자율주행 트럭

오로라 이노베이션 홈페이지 자료

jwchoi@yna.co.kr

최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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