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산은, 달러·홍콩달러채 발행…약 2천700억원 규모

25.01.08.
읽는시간 0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한국산업은행이 자본 조달을 위해 달러화와 홍콩달러화 표시 채권을 잇달아 발행한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산은은 오는 10일과 13일 각각 달러채 5천만 달러(약 700억 원)와 1억 달러(약 1천500억 원)를 발행할 예정이다.

10일 발행하는 달러채의 금리는 표면 4.58%의 고정금리로 정해졌으며, 만기는 내년 1월 10일 돌아온다.

발행 주관사는 크레디트 아그리콜로 정해졌다.

이어 13일에는 표면 4.72%의 고정금리 조건에 달러채를 발행하며, 이 채권은 2028년 1월 13일 만기를 맞는다. 발행 주관은 호주뉴질랜드은행(ANZ)이 맡는다.

산은은 또 오는 15일 2억5천만 홍콩달러(약 500억 원) 규모의 홍콩달러채도 발행한다.

1년물인 이 채권의 금리는 표면 4.08%의 고정금리로 정해졌다.

메릴린치가 이 채권의 발행을 주관할 예정이다.

ygjung@yna.co.kr

정윤교

정윤교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