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월 5~11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9조9천184억 원으로 집계됐다.
13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3조7천1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2조2천억 원, IBK투자증권 1조1천800억 원, 신한투자증권 6천500억 원, 현대차증권이 4천45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2월 29일~1월 4일) 22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7조3천723억원이었다.
이번 주(1월 12~18일) 19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2조4천147억 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증권은 5천400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한국투자증권 3천400억 원, IBK투자증권 2천600억 원, 부국증권 2천450억 원, 키움증권이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10조2천701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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