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충분한 시장 유동성을 유지하기 위해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판궁성 인민은행장은 한 포럼에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정책금리와 지급준비율(RRR) 등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전 11시32분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0.15% 하락한 7.3512위안을 기록 중이다. 금융완화는 통화 약세를 초래하지만, 중국 당국이 위안화 약세 속도를 조절할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환율이 하락(위안화 강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jhmoon@yna.co.kr
문정현
jhmoon@yna.co.kr
함께 보면 도움이 되는
뉴스를 추천해요
금융용어사전
금융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