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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도 둔촌주공 잔금대출 한도 늘려…총 3천억원

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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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은행 잇따라 한도 증액…5대銀 총 1.7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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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수용 기자 = 신한은행이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 입주 예정자에 대한 잔금대출 한도를 늘렸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9일부터 실수요자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해 2천억원 한도를 추가 배정하면서 올림픽파크포레온 잔금대출 한도를 총 3천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신한은행은 5대 시중은행 중 가장 적은 1천억원의 한도를 유지해 왔다.

신한은행은 대출 취급 상황을 보면서 추후 한도 증액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6일 한도를 6천억원으로 늘렸고, NH농협은행과 우리은행은 각각 4천억원, 1천500억원 한도에서 대출을 취급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한도 변경 없이 3천억원 규모로 취급 중이다.

이에 따라 5대 시중은행이 취급하는 한도 총량은 1조7천500억원이다.

신한은행

[신한은행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sylee3@yna.co.kr

이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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