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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증권사 CP·전단채 12조1천억 발행…금주 만기 3조3천600억

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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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상민 기자 = 지난주(1월 12~18일) 24개 증권사가 발행한 기업어음(CP)과 전자단기사채(전단채) 규모는 총 12조1천129억 원으로 집계됐다.

20일 연합인포맥스 CP/전단채 통합통계(화면번호 4720)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6조6천30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이어 미래에셋증권 1조7천400억 원, IBK투자증권 1조400억 원, 신한투자증권 6천300억 원, 부국증권이 2천830억 원의 CP와 전단채를 발행했다.

직전 주간(1월 5~11일) 20개 증권사가 발행한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9조9천184억 원이었다.

이번 주(1월 19~25일) 24개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 규모는 총 3조3천660억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투자증권은 1조3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이어 신한투자증권 3천600억 원, 미래에셋증권 3천억 원, 현대차증권 2천20억 원, IBK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은 각각 2천억 원의 CP와 전단채 만기가 도래한다.

지난주 증권사에서 만기를 맞은 CP와 전단채는 총 10조2천647억 원이었다.

smhan@yna.co.kr

한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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