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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추경, 살아있는 생물 같은 것…1분기 넘어 필요성 검토"

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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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국민의힘이 올해 1분기는 지나야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국민의힘 박수민 원내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분기를 넘어 (추경) 필요성을 보겠다"며 "(입장이) 달라진 점은 크게 없다"고 설명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작년 일방적으로 통과된 예산안을 조기 집행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 가장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추경의 필요성은 민생과 국제 경제 등과 연결돼 있으며, 유동적이며 살아있는 생물과 같은 것이라고도 했다.

원내대책회의 입장하는 권성동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운데)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5.1.21 kjhpress@yna.co.kr

jhhan@yna.co.kr

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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