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국민의힘이 올해 1분기는 지나야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고려할 수 있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국민의힘 박수민 원내대변인은 21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1분기를 넘어 (추경) 필요성을 보겠다"며 "(입장이) 달라진 점은 크게 없다"고 설명했다.
박 원내대변인은 "작년 일방적으로 통과된 예산안을 조기 집행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 가장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추경의 필요성은 민생과 국제 경제 등과 연결돼 있으며, 유동적이며 살아있는 생물과 같은 것이라고도 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운데)가 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5.1.21 kjhpr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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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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