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영국의 실업률이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통계청(ONS)은 작년 9~11월 실업률이 4.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영국의 실업률은 지난해 6~8월 기간에 4.0%를 기록하고, 다음달에 4.3%로 뛰었다. 이후 횡보하다가 이번에 다시 높아졌다.
시장 예상치를 다소 웃돌았다. 연합인포맥스 경제지표(화면번호 8808)에 따르면 시장 컨센서스는 4.3%였다.
작년 9~11월 영국의 고용률(16~64세)은 74.8%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실질 임금 상승률은 2.4%를 보였다. 해고율은 3.8%였다.
jhlee2@yna.co.kr
이재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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