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금리스와프(IRS) 금리가 상승했다.
22일 서울 채권시장에 따르면 1년 IRS 금리는 오후 4시 34분 기준 전일 대비 1.75bp 상승한 2.7100%를 기록했다.
2년 구간은 전일 대비 1.5bp 상승했고 3년은 1.5bp 상승했다.
5년은 전장보다 1.75bp 오른 2.6150%를 기록했다. 10년은 1.75bp 상승한 2.6900%를 기록했다.
설 연휴를 앞둔 가운데 이날 채권시장 전반 분위기가 소폭 약세를 보였던 것에 연동했다.
한 증권사 스와프 딜러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현물 밀리는(약세) 움직임에 따라 소폭 밀린 정도"라면서 "장중 기업은행 86일물 CD가 전일 민평금리보다 높게 거래되면서 단기 구간 비드(매도)가 나왔다"고 했다.
CRS(SOFR) 금리도 대체로 상승했다.
1년 구간은 전일 대비 1bp 상승한 2.2100%를 기록했다. 5년은 1.5bp 상승한 2.1450%, 10년은 1.5bp 상승한 2.1300%를 나타냈다.
CRS(SOFR)와 IRS의 차이인 스와프 베이시스 역전 폭은 대체로 확대됐다.
1년 역전 폭은 0.75bp 확대된 마이너스(-) 50bp를 기록했다. 5년 역전 폭은 0.25bp 확대된 -47bp를 나타냈다.
ebyun@yna.co.kr
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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