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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1월 소비자물가 기관별 전망치 및 코멘트

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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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명참여자전년비전월비코멘트
KB증권권희진1.80%0.30%"환율 상승으로 높아진 생산 원가 부담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 1월 들어 휘발유 소매가격의 오름세도 빨라짐"
NH투자증권안기태1.90%0.40%"기저효과로 인해 전년대비 물가 상승률 둔화되는구간에 놓임"
메리츠증권이승훈2.00%0.50%"한파 및 설연휴로 인한계절적 농산물 가격 상승, 원화 약세에 따른 원유도입단가-국내 소매유가 상승 압력 있을 것.연초이기에 계절적 가공식품, 공공요금 인상이 있음. 공공요금 인상은 올해최대한 분산.2월 이후 소비자물가는 재차 1%대 중후반 상승률로복귀할 것. 연간 1.8% 전망."
신영증권조용구1.90%0.40%"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1.9% 전망. 12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7.0%,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1.7%로 지난해 9월을 저점으로 상승 추세 지속. 11~12월 중 원/달러 환율상승압력이 누적된 가운데, 동 기간 국제유가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반면천연가스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최근 국제유가 상승분은 2월 소비자물가에반영 예상). 한편, 내수둔화로 인한 수요 측면의상방 억제효과도 존재했을 것. 종합적으로 연초 (+) 계절성까지 감안했을 때물가목표(2.0%) 수준 근처까지 반등이 예상되어 1.9~2.0%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
신한투자증권하건형2.30%0.70%"원화 약세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부담이 소비자 물가 상방압력으로 작용 판단. 설명절 이동에 따른 농산물가격 반등도 불안 요인.다만 부진한 경기 흐름 고려 시 공급 측 요인에 따른 물가 상승 일시적 무게"
유진투자증권이정훈2.20%0.60%"환율 및 유가 상승으로에너지 물가 상승세 지속. 그 외 품목 연초 가격 인상 여파로 확대 예상"
하나증권전규연1.80%0.30%"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3%, 전년비 1.8%를 기록할 전망. 에너지가격 상승 영향이 물가에반영될 것이며, 환율 급등으로 인한 수입물가 부담도 확대. 다만 소비 부진으로 개인서비스물가의 점진적 둔화 흐름은 유지될공산이 큼"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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