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관명 | 참여자 | 전년비 | 전월비 | 코멘트 |
|---|---|---|---|---|
| KB증권 | 권희진 | 1.80% | 0.30% | "환율 상승으로 높아진 생산 원가 부담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 1월 들어 휘발유 소매가격의 오름세도 빨라짐" |
| NH투자증권 | 안기태 | 1.90% | 0.40% | "기저효과로 인해 전년대비 물가 상승률 둔화되는구간에 놓임" |
| 메리츠증권 | 이승훈 | 2.00% | 0.50% | "한파 및 설연휴로 인한계절적 농산물 가격 상승, 원화 약세에 따른 원유도입단가-국내 소매유가 상승 압력 있을 것.연초이기에 계절적 가공식품, 공공요금 인상이 있음. 공공요금 인상은 올해최대한 분산.2월 이후 소비자물가는 재차 1%대 중후반 상승률로복귀할 것. 연간 1.8% 전망." |
| 신영증권 | 조용구 | 1.90% | 0.40% |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4%, 전년동월비 1.9% 전망. 12월 수입물가 상승률은 전년동월비 7.0%, 생산자물가 상승률은 1.7%로 지난해 9월을 저점으로 상승 추세 지속. 11~12월 중 원/달러 환율상승압력이 누적된 가운데, 동 기간 국제유가는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 반면천연가스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최근 국제유가 상승분은 2월 소비자물가에반영 예상). 한편, 내수둔화로 인한 수요 측면의상방 억제효과도 존재했을 것. 종합적으로 연초 (+) 계절성까지 감안했을 때물가목표(2.0%) 수준 근처까지 반등이 예상되어 1.9~2.0% 수준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 |
| 신한투자증권 | 하건형 | 2.30% | 0.70% | "원화 약세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부담이 소비자 물가 상방압력으로 작용 판단. 설명절 이동에 따른 농산물가격 반등도 불안 요인.다만 부진한 경기 흐름 고려 시 공급 측 요인에 따른 물가 상승 일시적 무게" |
| 유진투자증권 | 이정훈 | 2.20% | 0.60% | "환율 및 유가 상승으로에너지 물가 상승세 지속. 그 외 품목 연초 가격 인상 여파로 확대 예상" |
| 하나증권 | 전규연 | 1.80% | 0.30% |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월비 0.3%, 전년비 1.8%를 기록할 전망. 에너지가격 상승 영향이 물가에반영될 것이며, 환율 급등으로 인한 수입물가 부담도 확대. 다만 소비 부진으로 개인서비스물가의 점진적 둔화 흐름은 유지될공산이 큼" |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wcho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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