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표] 12월 광공업생산 기관별 전망 및 코멘트

25.01.24.
읽는시간 0
안기태 NH투자증권  
"12월 수출지표가 양호함을 반영"  
전년비전월비
1.50%0.50%
이승훈 메리츠증권  
"12월 심리악화에 따른 내수부진 심화와는 별개로, 광공업생산은 전월대비 소폭 회복했을 전망. 12월 수출(+6.6%)이 물량(+6.5%) 중심으로 늘었고, 국내 자동차 생산도 증가 전환한 때문. 단, 소비재 출하 부진이 심화되었을 가능성 때문에 11월 감소폭(전월대비 -0.7%)을 완전히 상쇄하지는 못할 전망."
전년비전월비
1.90%0.40%
조용구 신영증권  
"12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동월비 -0.5%, 전월비 -0.2% 전망. 12월 수출이 대체로 양호한 증가율 기록했으나(금액 +6.6%, 물량 +5.3%), 4분기 GDP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고(전분기비 0.1%) 제조업 BSI 내 생산전망, 신규수주전망, 가동률전망 부진이 지속된 점을 감안하면 대체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을 것으로 예상.제조업 경기와 수출 모멘텀이 주춤한 상황에서 국내 정치적 리스크도 부정적인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  
전년비전월비
-0.50%-0.20%
하건형 신한투자증권  
"제조업 BSI 매출 현황지수 12월 중 위축. 계절조정 자동차생산 소폭 증가, 연말 수출 호조에 따른 수출 출하 확대 등에 대응한 생산 확대 긍정적이나 정치불확실성으로 인한 보수적 생산, 투자 등이 광공업 부진 야기 판단"
전년비전월비
-1.40%-1.50%
이정훈 유진투자증권  
"12월 밀어내기성 수출 물량 확대 감안"
전년비전월비
0.70%1.30%
전규연 하나증권  
"12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비 -0.2%(전월비 -0.6%) 전망. 국내 제조업 생산 및 신규수주가 정체되는 양상. 금년 한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이 줄어들고 글로벌 무역분쟁 우려 등으로 기업 심리가 약화되면서 제조업 생산 둔화 움직임이 불가피할 듯. 제조업 BSI가 4개월 연속 하락했으며, 내수기업의 심리 악화 폭이 큰 상황. 국내 수출의 점진적 약화 가능성 고려 시 25년 상반기까지 광공업생산 부진은 이어질 가능성"  
전년비전월비
-0.20%-0.60%

(서울=연합인포맥스)

손지현

손지현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