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崔대행 "美정책, 우리 경제 파급 큰 사안 중심 대응…국익 최우선 원칙"

25.01.24.
읽는시간 0

최상목 권한대행

[출처 :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인포맥스) 박준형 기자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트럼프 신정부의 정책과 관련, "국익 최우선 원칙하에 우리 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사안을 중심으로 그간 준비해 온 대응 방향을 재점검하고, 대외경제현안간담회를 통해 순차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그 과정에서 기업과의 소통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최 권한대행은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현안 간담회'를 열고 '미국 우선 무역정책 각서' 등 미국의 정책 동향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태열 외교부 장관,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미국 중심의 통상정책, 전통적 화석연료를 포함한 에너지 개발·생산 확대, 미국 기업 우대 조세정책 등 트럼프 취임 직후 발표되고 있는 정책들이 우리 경제에 직간접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평가했다.

jhpark6@yna.co.kr

박준형

박준형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와 KB Think 글자가 함께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금융용어사전

KB금융그룹의 로고입니다. KB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KB Think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