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산업은행은 지난해 12월 공고한 회수시장 활성화 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과 관련해 총 11개 사가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산은은 이번 공모에 지원한 운용사들을 대상으로 심사과정을 거쳐 M&A펀드 3천억 원(6개 이내), 세컨더리펀드 2천억 원(2개)을 운용할 위탁운용사를 2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M&A, 세컨더리 분야에 총 11개 사가 1조1천800억 원 규모로 지원해 경쟁률은 2.4대 1을 기록했다.
산은은 "정부 정책 및 시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모험자본 시장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지속함으로써 시장 주축 출자자이자 대표 정책금융 기관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oongjp@yna.co.kr
정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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